판매자들에게도 비대면 시대가 활짝 찾아왔습니다. 소비자들이 외부와의 접촉을 꺼리게 되면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간편히 구매가 가능한 온라인 장보기로 눈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.
매출 하향곡선 흐름에서 벗어나 최근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회사가 있습니다.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5년차 베테랑 판매자인 백봉곤 대표가 이끄는 해담솔인데요. 올해 3분기에만 2억 원 가까이 되는 매출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순항하고 있습니다.
“고객 줄지 않는 기회의 장소, 쿠팡 마켓플레이스! 재능과 취미도 상품이 되는 이곳에서 또 다른 성공의 가능성 찾았죠!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