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 프로그램이나 뉴스에서는 타트체리, 석류, 히비스커스 등 건강에 이롭다는 다양한 원료들이 소개되기 시작했고 해당 원료로 만들어진 상품들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돼 온라인 쇼핑몰에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는데요.
사실 우리들에게 견과류가 친숙한 존재가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. 지금이야 시중에서 손바닥 만한 봉지 하나로 판매되는 넛츠 상품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,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오프라인 매장에서, 그것도 한 가지 종류 단위로만 구매할 수 있었죠.
여기 날고 기는 영업맨 출신의 두 남자가 있다. 오프라인은 강하지만, 온라인의 ‘이응’도 몰랐던 40대 중년 남성 두 명이 6개월만에 월 매출 약 3천만원을 찍은 비결은 무엇일까?